• Lasta kvara de 2019

    이제 2019년도 마지막 4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. 또 한번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정리해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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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Fino de Julio

    멍하니 있던 사이에 벌써 7월이 끝나간다. 점점 자괴감이 든다.
    5월은 희망적이었지만 취업도 실패했고 무기력증 때문에 제대로 하는 것도 없다. 이력서를 넣는 건 하지도 못하고 있고 그 좋아하던 소프트웨어 개발도 요즘 통 잡고 있질 않는다. 그나마 하던 게 마스토돈에 기여하는 거였는데 마스토돈 자체가 지금 3.0을 만들기 전에 쉬고 있는 것도 있지만 이슈 목록도 잘 안 들여다 보고 개인적으로 만들기로 했던 마스토돈 클라이언트 앱도 라이브러리가 제대로 된 게 없다는 핑계로 보류 중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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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Kvartalo de 2019

    2019년의 ¼이 지났다. 다시 근황을 좀 남겨 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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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Februaro-de-2019

    벌써 2월도 다 지나간다. 내 흔적을 또 여기에 남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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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Komenco de 2019

    2019년이 되고 벌써 1개월이 지났다. 그래서 1달동안 뭘 했는지, 올 해의 목표는 무엇인지 적어보려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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